공익활동정보

중간지원조직 소식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4.07.09 추천 0 조회 124
  2024 공익활동가 주간 2024.07.01 ~ 07.05   2024 공익활동가 주간은 공익활동가들의 활동 가치와 사회적 성과를 널리 알리고, 이들을 지지∙응원함으로써 공익활동가에 대한 사회적 인정 문화가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안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전국 단위의 행사입니다. 5일간 전국 곳곳에서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대의 장이 열립니다. 공익활동주간 홈페이지 : www.peopleforchange.kr/activistweek [심포지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시민사회와 22대 국회의 공동과제와 역할 한국 시민사회가 이룬 사회적 성과와 기여, 가치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이야기합니다. 일시 : 2024.07.01(월) 오후 2시~ 4시 30분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온라인 생중계 병행) 참가신청 : https://nuly.do/uUi2 (6/28까지) [공익활동가 응원캠페인] 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공탁 동료 활동가를 위해 정성이 담긴 한 끼의 식사를 손수 준비하고, 대접하는 응원식탁을 만듭니다. 함께 만드는 공탁 7/1 ~ 7/10, 7개 지역에서 진행됩니다(서울, 천안, 대전, 충북, 광주, 대구, 부산) 내가 만드는 공탁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눌 수 있는 생협 상품권 또는 식사권 지원 공익활동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여신청 : https://www.activistcoop.org/284 (6/13 ~ 27) 7/1부터 공익활동가 주간 홈페이지에서 인증샷과 후기가 공유됩니다 [인터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을 찾아서 다양한 지역과 분야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가들의 이야기에 시선을 맞춥니다. 인터뷰어 모집신청 : https://nuly.do/vDbo (6/11~19) 6/24~7/7, 전국 곳곳에서 활동가가 활동가를 인터뷰합니다. 7/17부터 공익활동가 주간 홈페이지에서 인터뷰 내용이 공개됩니다 [포럼] 지역 공익활동가 포럼 지역 공익활동(가)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공론화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익활동 소식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4.06.21 추천 0 조회 483
‘혼자’ 산다는 것은 스스로 내 삶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는 말일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이죠. 어쩌면 우리 모두는 잠재적 1인 가구일지도 모릅니다. 1인 가구가 되면, 당연하던 가족 혹은 친구의 존재가 사라지고, 온전한 내 공간에서, 자신의 삶을 차근차근 꾸려나가는 이들은 혼자이기에 느끼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혼자이기에 느껴지는 어려움도 있을 겁니다. 군포시에서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가 겪는 여러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군포시 1인가구 문화 프로그램인 <외롭지가 않어>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이지만,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청춘들을 위해 군포시가 준비한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살펴볼까요?   1인가구 문화프로그램 <외롭지가 않어>는 늘어나는 1인가구 구성원이 자유롭게 모여서 학습, 놀이, 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입니다. 군포시생활문화센터에서 오후 7시 30분이라는 늦은 시간에 시작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10명 정원을 꽉 채웠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5회차로 구성되어 있고, 직접 만든 소품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며서 혼자 사는 공간을 나만의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효율적인 정리 수납법 강의, 캔들 오브제 만들기, 유리 썬캐처 만들기, 라탄 무드등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집을 꾸미기 좋은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수업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수업은 ‘나만의 공간 꾸미기’라는 주제로, 나만의 집을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내 집을...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9.05 추천 0 조회 679
<비영리조직 공익활동가를 위한 비영리 IT내공기르기> 마지막 4강으로는 <비영리조직을 위한 인공지능과 chatGPT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7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의 강사는 ‘교육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하는 구구컬리지의 박용 이사장님이 강의를 진행하였다. 인공지능과 chatGPT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25명 정도의 교육생이 교육에 참가하며 열의를 다졌다.   우리의 일상 속에는 벌써 많은 부분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그런데, 비영리 쪽에도 인공지능이 쓰일까? 하는 궁금증에 찾아봤지만, 아직 많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구구컬리지에서 몇 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개발해냈다. 인공지능기술로 청소년들을 위해서 검정고시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개발해내기도 하고, blur99라는 기술로 사진 속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블러 처리하여 초상권을 지키는 기술을 개발했다.   머신러닝, 인공지능..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공지능. 결국 기계를 학습시키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값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교육생들이 다같이 ‘구글 티처블머신’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분리수거를 예시 [캔, 비닐, 플라스틱]의 단어를 입력하고, 이에 맞는 이미지 샘플을 수집하고, 모델학습을 시킨 다음, 모델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교육생들이 다 함께 각자의 컴퓨터로 실습을 진행한 뒤, 각자 만든 머신러닝의 결과를 지켜보았다. 정확도가 가장 높은 교육생이 1등을 차지하였다. 1등을 한 교육생은 단어 당 약 6~7개의 이미지를 학습시켜서 정확도를 높였다면서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모두가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하니, 서로 약간의 경쟁과 부러움, 서로를 보면서 배우는 점들이 있어서 교육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 잠시 쉬는시간을 가진...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9.05 추천 0 조회 684
앞선 2강 취재에 이어서, <비영리조직 공익활동가를 위한 비영리 IT내공기르기> 3,4강이 이어서 진행되었다. 군포시 비영리조직의 공익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IT교육 3강으로는 <비영리조직의 IT인프라 정비>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은 7월 7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IT인프라 정비를 위한 컴퓨터 기본 구조를 살피고, 컴퓨터 정비와 맞춤 구매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다소 생소한 주제였지만, 10여 명의 활동가들과 함께 찬찬히 배워나갔다. 강의는 공동체IT사회적협동조합의 이정한님께서 강사로 진행하였다. ‘에뭉이’라는 활동명을 가진 이정한 강사님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도라에몽’처럼 컴퓨터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뜻으로 ‘에뭉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본인을 소개하였다. 동네 의원처럼 비영리조직들의 컴퓨터를 수리한 지 어언 10년 동안, 활동가들이 조금만 더 알면 활동에 훨씬 도움이 될 IT정보 들을 전달하였다. 활동가들은 단순히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행정업무, 회계업무등을 진행하기에 컴퓨터가 꼭 필요하고, 컴퓨터를 매일 사용하다시피 한다.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만큼.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것을 해결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그러한 어려움에 공감하며,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면 일상 속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해주었다. 비영리조직의 대부분은 컴퓨터가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비 예산은 대부분의 단체에서 책정이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컴퓨터 관리가 안 되는 수순을 밟고 있다. 권장하기로는, 소액이라도 비영리 조직들이 컴퓨터에 관한 예산을 한 달에 일정 부분을 잡아 놓고, 문제가 생기면 수리하거나, 새로운 컴퓨터를 바꿔서 원만한 업무환경을 만들...
공익활동 소식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9.04 추천 0 조회 1218
도시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는 도시의 장점을 살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개성을 살리면서도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군포는 최근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갖는, 우리가 흔히 ‘소프트 파워’라고 부르는 힘은 생각보다 거대합니다. 무엇보다 문화는 스스로 움직이게 만들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강한 결속력을, 어떤 면에서는 다채로운 개성을 갖게 만드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가 어떤 문화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도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삶의 질이 달라지기도 하죠. 그래서 그 도시의 문화를 증진하는 것은 결국 삶과 인생에 대한 고민이기도 합니다. 오늘 ‘원도심의 문화적 활성화를 위한 군포 문화도시 조성’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토론회 역시 군포시가 갖고 있는 고유함을 살리면서 군포시민들의 공익적 삶을 조금 더 가치있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오늘의 토론을 위해서 군포시민들을 비롯한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김철수 군포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김경란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임 교수, 은재훈 도시재생 기자단, 최정한 공간문화센터 대표, 민운기 스페이스빈 대표 등이 오늘 토론회에 참가하여 군포시가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알아야 할 혹은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1. 최정한 대표의 첫 번째 주제 발표 현장] 가장 먼저 발표를 맡아주신 분은 공간문화센터의 최정한 대표였습니다. 그는 해외의 여러 문화도시의 사례를 들어 문화도시가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특히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걷기’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하게...
공익활동 소식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9.04 추천 0 조회 1241
우리가 사는 군포시에는 생활 속 편의 시설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공공재 시설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이 모든 공공재 시설들은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로 시민들의 생활 속 삶에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시설로는 우리가 이웃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하고 있는 도서관을 비롯해서 시민들의 미디어 놀이터인 군포시미디어센터,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등 다양한 시설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시설들의 명칭들을 들었을 때 주이용 대상자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이는 시설이용 대상자들의 특징적 이미지를 잘 내포하고 있는 시설 명칭이 선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군포시에서 7월20일(목)~8월18일(금) 까지 근 한 달여 동안 청년들을 위한 공간시설 명칭공모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여 이에 관한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군포시 관내에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쉼터, 청소년의 활력 공간으로 카페 틴터(Teen 터)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중장년 시니어들을 위한 공간으로 복지관을 비롯해 노인회관 및 복지센터, 각 동마다 자리하고 있는 주민센터 그리고 최근 1년 반정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이번에 재 오픈하게 된 ‘군포시 산본 시립도서관 여유당’ 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각 시설 기관의 이름에서 주이용 대상자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유독 청년층을 위한 시설 공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사실 우리 군포시 관내에는 청소년과 시니어들을 위한 공간은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은 단 한곳도 찾아볼 수 없다는...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8.30 추천 0 조회 642
‘멋쟁이 아빠를 찾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맛있는 점심을 선물하세요 ~’ 지난 7월 29일(토) 10:00~12:00, 군포시 양성평등 문화확산 지원사업 「아빠가 만드는 모두의 식사」 요리활동 프로그램이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가족들에게 얼마나 자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시나요?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가장 표현하기 어려운 일이 가족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아닐 까 생각 됩니다. 고사성어중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이라는 말이 있듯이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가장 기본 단위이면서 우리를 지탱해 주는 근원이 가정 즉 가족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우리 군포시 관내에서 그 근본의 힘인 가족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근본적인 가정 챙김 운동이 소소하게 시작 된 듯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으로 아빠, 엄마, 아이까지 동반된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이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지원사업 「아빠가 만드는 모두의 식사」 프로그램 참가자들이였습니다. 누구나 양성평등이라는 의미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알고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잊고 살면서 놓치는 부분이 이 양성평등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이 사업은 군포시 지방보조금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군포시매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사업명은 해마다 바뀌지만 가정 내 양성평등 문화가 자리 잡음으로써 ‘여성들의 가사노동과 육아 부담을 줄이고 남성의 가사활동 참여와 육아에 대한 관심을 좀 더 높임으로써 가정 내 부부가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자’ 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공익활동 소식 군포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8.30 추천 0 조회 1163